:: 주향앨범
:: 주향 패밀리가 떳다^^
글 수 54
찍으래서 찍었는데, 주문한
커피를 찍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 민망했다.
이건 뭐라할까? 아가씨들이 하는 행동을
하지말아야 할 아저씨가 하는 기분 정도?
그래서 모처럼 연화랑 함께 이야기 해서 좋았다.
자꾸 아줌마가 되가는 것 같다.

"내가 있는 곳에서 내가 무얼 하든지..
그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것을 뿐...
다른 이유는 없다."
그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것을 뿐...
다른 이유는 없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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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봐요~ 쌤 아이폰은 내 피부를 애기피부로 찍어주네요~ 아~ 근데 사진.. 너무커~ 제 표정 너무 살아있죠~?ㅋㅋ